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주방은 음식을 버리기 전부터 시작된다
쓰다 남은 식재료가 음식물 쓰레기가 되는 문제는 누군가 그것을 버리기 훨씬 전부터 시작됩니다. 지나치게 낙관적인 장보기 계획, 잊힌 식재료 한 봉지, 그 주의 일정에 맞지 않았던 식사 계획이 출발점일 수 있습니다. 쓰레기통만 들여다보면 그런 결과를 만든 결정들을 놓치게 됩니다.
미국 환경보호청(EPA)의 가정용 지침은 음식물 쓰레기 예방의 핵심으로 계획, 준비, 보관을 꼽습니다. 장을 보기 전에 집에 있는 식재료를 확인하고, 실제로 준비할 식사를 염두에 두고 구매하라고 권합니다. 이 원칙은 미국 밖에서도 유용하지만, 보관과 식품 안전에 관해서는 거주 지역에 적용되는 규정과 제품별 안내를 따라야 합니다.
실제로 보낼 한 주에 맞춰 계획하기
이상적인 일정이 아니라 실제로 집에서 요리할 가능성이 있는 식사 횟수부터 생각해 보세요. 바쁜 저녁에는 익숙하고 간단한 요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여유 시간이 있어야 만들 수 있는 복잡한 요리의 재료를 사는 것보다, 이런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현실적인 여지를 두는 편이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같은 요리를 반복하지 않으면서도 여러 끼니에 활용할 수 있는 식재료를 한두 가지 고르세요. 목표는 일정이 바뀌면 유지할 수 없는 엄격한 식단이 아니라, 구매한 식재료들을 무리 없이 연계해 사용하는 것입니다.
집에 있는 식재료가 눈에 보이게 하기
목록을 쓰기 전에 냉장고, 냉동고, 식품 수납장을 살펴보세요. 이미 개봉한 식품을 확인하고 보관 지침과 표시된 관련 날짜를 따르세요. 요리하는 사람들이 볼 수 있는 곳에 짧고 확인하기 쉬운 재고 목록을 두세요.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일을 위험을 감수하는 것과 혼동해서는 안 됩니다. 식품의 안전성이 확실하지 않다면 공신력 있는 지침을 확인하세요. 즉흥적으로 만든 조리법으로 안전하지 않은 보관에서 비롯된 위험을 없앨 수는 없습니다.
반복되는 불일치 알아차리기
짧은 기간 동안 무엇을 왜 버리는지 기록해 보세요. 너무 많이 요리했나요? 대용량 포장 제품이 가족에게 필요한 양보다 많았나요? 그 제품을 활용하는 데 갖고 있지 않은 도구나 낼 수 없는 시간이 필요했나요?
반복되는 문제 한 가지를 골라 먼저 해결해 보세요. 남은 음식 활용 레시피를 더 모으는 것보다, 적은 양을 구매하거나 표시를 더 명확하게 하거나 생활에 맞는 주기로 장을 보는 것이 더 유용할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방식은 주방이 바쁠 때도 계속 사용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그러면 음식물 쓰레기를 예방하는 일은 완벽한 절약을 보여 주기 위한 별도의 활동이 아니라, 평소 식사 계획의 일부가 됩니다.
출처
https://www.epa.gov/recycle/preventing-wasted-food-home
식재료, 수납장, 일상의 조리 준비
이 실제 사진들은 주방에 있는 식재료와 도구, 조리 준비, 보관 공간을 보여 주기 위한 것입니다. EPA 프로그램이나 음식물 쓰레기 감축 효과를 측정한 사례 연구를 촬영한 사진이 아닙니다. 사진 속 인물, 브랜드, 라벨, 물건의 배치는 추천이나 식품 안전 지침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 글의 안전 지침은 그대로 적용됩니다.

설명용 사진: 조리 전 식재료 · Annie Trevaskis / Unsplash 
설명용 사진: 주방 도구 서랍 · Sasun Bughdaryan / Unsplash 
설명용 사진: 식사 준비 · Vitaly Gariev / Unsplash 
설명용 사진: 완성된 채소 요리 · Nadine Primeau / Unsplash 
설명용 사진: 식품 수납장의 재고를 눈에 보이게 하기 · Cabri Caldwell / Unsplash 
설명용 사진: 다양한 건조 식재료 · Maddi Bazzocco / Unsplash 
설명용 사진: 베이킹 재료 준비 · Jackson Barger / Unsplash 
설명용 사진: 베이킹 재료와 반죽 · Kelsey Booth / Unsplash 
설명용 사진: 조리대 옆의 채소 · tommao wang / Unsplash 
설명용 사진: 냉장고 안의 식품 · Nicolas J. Barbier / Unsplash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