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e Berkus와 Jeremiah Brent의 2014년 New York Public Library 웨딩

인테리어 디자이너 Nate Berkus와 Jeremiah Brent는 2014년 5월 3일 New York에서 결혼했습니다. 약 1년 전 Peru의 Machu Picchu 여행 중 약혼한 두 사람은 디자인과 가족, 오랜 파트너십을 중심으로 한 결혼식을 선택했습니다.
역사적인 장소
결혼식은 New York Public Library에서 열렸습니다. 약 220명의 하객이 참석했으며, 이 장소에서 열린 첫 동성 결혼식으로 보도됐습니다. Beaux-Arts 건축과 대형 홀은 두 디자이너의 절제된 블랙 앤 화이트 웨딩에 역사적인 배경을 제공했습니다.
친밀하고 감정적인 본식
OWN의 Sheri Salata가 집례했고, 두 사람은 직접 쓴 서약을 나눴습니다. Nate Berkus는 J.Crew 수트, Jeremiah Brent는 Saint Laurent 수트를 입었으며 동일한 골드 웨딩 밴드를 교환했습니다.
디자인 감각이 반영된 리셉션
리셉션에는 긴 우드 테이블과 Nate Berkus의 패브릭 컬렉션을 활용한 리넨 등 두 사람의 디자인 취향이 반영됐습니다. 장식은 장소의 건축을 가리지 않으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애프터파티에서는 DJ Mad Marj가 음악을 맡았고, 가수 Estelle이 ‘American Boy’를 라이브로 공연했습니다.
기억에 남는 순간
Oprah Winfrey, Rachael Ray, Busy Philipps, Rebecca Minkoff 등 두 사람의 친구와 동료들이 참석했습니다. 결혼식은 셀러브리티 행사이면서도 가까운 관계와 개인적인 서약을 중심에 둔 축하 자리였습니다.
오랜 파트너십의 시작
Berkus와 Brent는 2012년 연인 관계를 시작했고 2013년 Peru에서 약혼했습니다. 결혼 후에는 함께 가족을 꾸리고 디자인과 TV 프로젝트에서도 각자의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이 결혼식은 New York Public Library라는 상징적인 장소, 두 디자이너의 명확한 미학과 동성 결혼의 역사적 맥락이 결합된 행사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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