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in Bieber와 Hailey Bieber의 2019년 사우스캐롤라이나 웨딩

Justin은 2018년 7월 Bahamas 여행 중 Hailey에게 청혼했습니다.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알고 지낸 사이였고, 그해 여름 약혼 소식을 공개했습니다.
2019년 종교식 웨딩을 앞두고 두 사람은 가족과 가까운 친구들을 위한 주말 행사를 준비하며 정식 초대와 리허설 디너를 포함한 보다 전통적인 결혼식 형식을 선택했습니다.
두 사람은 이미 2018년 New York 법원에서 법적 결혼을 마친 상태였습니다. 1년 뒤의 사우스캐롤라이나 행사는 가족과 친구들 앞에서 서약을 나누는 종교식이자 공식적인 대규모 축하 자리였습니다.
결혼식 전날에는 강가의 리허설 디너와 친밀한 모임이 열렸습니다. 본식 전 주말 전체가 가까운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는 방식으로 구성됐습니다.
결혼식은 2019년 9월 30일 미국 South Carolina의 Montage Palmetto Bluff에서 열렸습니다. Somerset Chapel에서 진행된 종교식에는 가족과 친구 약 154명이 참석했고, 이후 리셉션과 디너가 이어졌습니다.
본식 후에는 칵테일과 정식 리셉션, 디너가 이어지며 주말의 중심 행사로 마무리됐습니다.
하객에는 Kendall Jenner, Kylie Jenner, Usher, Jaden Smith 등 두 사람의 가족과 가까운 친구, 엔터테인먼트 업계 인사들이 포함됐습니다.
Hailey는 리허설 디너에서 Vivienne Westwood의 화이트 미니드레스를 입었고, 본식에서는 Virgil Abloh가 Off-White를 위해 디자인한 커스텀 웨딩드레스를 선택했습니다. 오프숄더 레이스, 긴 소매와 피시테일 실루엣이 특징이었으며, 매우 긴 베일의 끝에는 ‘Till Death Do Us Part’라는 문구가 새겨졌습니다.
Justin은 Hedi Slimane가 디자인한 Celine 수트와 클래식한 웨딩 밴드로 룩을 완성했습니다.
리셉션에는 화이트 플라워 장식과 크리스털로 장식된 샴페인 보틀 등 개인화된 디테일이 더해졌습니다.
Daniel Caesar와 Dan + Shay가 공연했고, Justin도 Hailey를 위한 세레나데를 선보이며 음악이 축하 행사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했습니다.
결혼식의 준비 과정과 일부 개인적인 순간은 이후 다큐멘터리 시리즈 ‘Justin Bieber: Seasons’에서도 소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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