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실라 노하, 제1회 타키니 현대 도예상 수상
스페인·적도기니 출신 도예가 비실라 노하가 타키니상의 첫 수상자로 선정됐다. 밀라노의 카사 타키니에서는 노하의 작품을 조명하는 전시가 현재 열리고 있다.
예술과 디자인이 만나는 지점에 탄생한 새로운 상

타키니상은 이탈리아 가구 브랜드 타키니가 폰다치오네 오피치네 사피와 함께 제정했다. 재료를 매체이자 주제로 다루는 동시대 예술적 탐구를 인정하기 위한 상이다.
문화와 공동체를 중심에 두는 노하의 작업

비실라 노하의 도예 작업은 문화적 정체성과 공동체, 페미니즘의 관점에서 출발한다. 조각적인 형태를 통해 공예를 재현과 역사를 둘러싼 더 넓은 질문에 연결한다.
밀라노에서 개막한 A Tactile Story

수상에는 카사 타키니에서 열리는 단독 전시가 포함된다. A Tactile Story라는 제목의 이번 전시는 노하의 도예와 가구가 대화하도록 구성되며, 2026년 11월 13일까지 열린다.

편집자 주
이 기사는 2026년 10월 2일에 게재된 Wallpaper* 보도를 바탕으로 작성됐다.

출처: Wallpaper*, 2026년 10월 2일 — https://www.wallpaper.com/design-interiors/bisila-noha-tacchini-prize-winner-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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